산업안전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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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진로

진로 전망

최근 사회적으로 제조 및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해 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증가하고 이에 따른 후속조치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정부에서는 안전 관련 제도적 규제를 강화하고 기존에 공공기관에서 전담하던 안전 점검 및 진단에 대한 민간 참여를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에서는 위탁으로 운영되던 안전관련 업무를 자체 고용을 통한 안전관리자 채용으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산업안전‧보건 관리자에 대한 산업체 수요는 향후 10년간 1만1천명 (연평균 2.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직업전망 2019, 한국고용정보원)

 

 

 진출 직업

 산업안전관리원, 산업보건위생관리원, 위험관리연구원, 건축안전기술자, 전기안전기술자, 품질관리기술자, 생산관련사무원, 물류관리사

 

 

진출 분야

  • 기업체 : 제조업 및 건설업 안전보건 관리자, 산업안전보건 관리 대행업체, 산업안전보건 관련 협회 

  • 연구소 : 산업안전보건 관련 국가 및 기업 연구소  

  • 정부 및 공공기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안전보건 관련 각종 공공기관                                   

                

주요 취업처

 

직 무 최근 졸업생 주요 대기업 취업 현황

안전관리자

(주)유한양행, 삼성웰스토리(주), (주)포스코건설, 대림산업(주), GS건설(주),

SK건설(주), 대방건설(주), 신세계 이마트 등

보건관리자

온누리종합병원, SK건설(주), 현대엔지니어링(주), 동아건설산업(주) 등

품질생산

관리자

(주)유한양행, (주)셀트리온, LG디스플레이(주), SK하이닉스(주), (주)OB맥주 등

경영지원

(주)아이리버, 후지필름, 롯데백화점, 신세계이마트, 홈플러스 등